43번국도 도로 확장 공사 마구잡이 공사중 인가? (2보)

-임시 야적장 시설 있지만 건설폐기물 마냥 쌓아놔-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20/05/20 [14:38]

43번국도 도로 확장 공사 마구잡이 공사중 인가? (2보)

-임시 야적장 시설 있지만 건설폐기물 마냥 쌓아놔-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20/05/2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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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0) 43번국도 내촌에서 진접 광릉내 지역은 통행 차량이 많아 도로 확장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공사시 발생하는 비산먼지 대책과 또 공사로 발생한 폐기물을 도로 바로 옆에 그냥 쌓아놔 운전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심지어 도로 공사시 차량 운전자들에게 공사장임을 알리는 표시조차 너무 오래되어 제 구실을 못하고 임시 야적장은 내촌 중학교 입구에 설치를 해 학생들에게 아주 좋은 놀이터가 되어 가고 있다.

 

또한 공사 시 사용했던 건설 장비들을 아무 곳에 세워 놔 2차 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는 상황에서 아슬아슬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비산먼지 대책은 없어 인근 식당에 식사를 하러간 사이 세워 놓은 차량에는 먼지가 뿌옇게 쌓여 있어 운전자로부터 인상을 찌푸리는 현상이 매일 반복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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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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