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호우로 관인면 중리 저수지 관리인 A씨 실종.

A씨의 보트는 저수지에서 150m여 떨어진 하류에서 발견.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20/08/03 [12:32]

집중 호우로 관인면 중리 저수지 관리인 A씨 실종.

A씨의 보트는 저수지에서 150m여 떨어진 하류에서 발견.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20/08/0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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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 오전 16분경 관인면 중리저수지에서 관리인 A(54)씨가 불어난 물을 둘러보기 위해 자신의 보트를 운행하던 중 실종됐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이날 A씨는 관인면 일 때 집중된 폭우로 저수지 수위가 높아지자 수위 및 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보트를 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A씨의 보트는 저수지에서 150m여  떨어진 하류에서 발견됐다. 소방과 경찰은 실종된 A씨를 찾기 위해 주변 지역을 계속 수색 중이다.

 

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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