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코로나19 극복 농촌 일손돕기 앞장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20/08/04 [14:18]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코로나19 극복 농촌 일손돕기 앞장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20/08/0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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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정유섭)는 지난 2일 코로나19 여파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마을 어르신 농가를 방문, 옥수수 수확 등의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농가주 A씨는 본격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휴일도 반납한 채 직접 나와 힘을 보태준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덕분에 한시름 걱정을 덜게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정유섭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드린 것 같아 기쁘다.”앞으로도 생산적 일손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유영희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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