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면 도로 통신선 야간 지중화 작업 중 지반 무너져…작업자 2명부상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21/06/02 [15:56]

일동면 도로 통신선 야간 지중화 작업 중 지반 무너져…작업자 2명부상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21/06/0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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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면 일동버스터미널 앞 도로에서 통신선 지중화 작업 중 지난
1일 지반이 무너져 이에 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9분 공사 중 땅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5대를 투입해 하반신이 흙에 묻혀 있던 60대 남성을 구조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A씨가 다리 골절상을 입었으며 30대 남성 B씨가 허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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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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