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00 짐 대표 포천시청에서 1인 시위 시의원 S ‘갑질’에 죽을 지경

“진실이 밝혀지는 그 날까지 목숨을 걸고 권력과 맞서 대응”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21/10/04 [14:58]

일동 00 짐 대표 포천시청에서 1인 시위 시의원 S ‘갑질’에 죽을 지경

“진실이 밝혀지는 그 날까지 목숨을 걸고 권력과 맞서 대응”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21/10/04 [14:58]

  © 포천시민방송


일동에서
‘00 짐 스포츠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운영자 장 관장은 26개월 동안 임대인(시의원)으로부터 겪었던 아픔과 슬픔에 너무나 억울해한다며, 지난달 930일부터 포천시청에서 1인 피켓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장 관장은 일동에서 00 짐 스포츠 아카데미를 지난달 831까지 운영했다라고 했다.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너무나도 억울하고 더 나아가 또 다른 소상공인 피해자가 없게 하도록 오늘 이렇게 1인 시위를 하고 있다라고 했다. 그는 앞으로도 자기 일이 중복되지 않는 한 계속해서 이곳 시청 정문에서 임대인 S의 갑질에 대해 시민들에게 시위를 통해 밝히고자 한다고 했다.

 

이에 장 관장은 대한민국에서 임대업을 하고,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주인이 이렇게 악덕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니니, 오해 없길 바란다고도 했다.

 

장 관장은 “201111월경 포천 일동으로 직장을 옮기게 되어 포천에 거주하게 되었다며, 현재도 가족과 함께 일동에 살고 있다라고 했다. 장 관장은 직장을 그만두고 “19214일 당시 시의원이 운영하던 일동 00 짐 스포츠 아카데미 학원을 인수 하게 되어 현 임대인 S와 임차임으로의 관계가 되었으며, 현재는 학원 운영이 힘들어 2021831일 계약이 종료되었다라고 밝혔다.

 

현재 임대인 S임차인 장 씨에게 지난달 831일 보증금을 반환해 준다고 약속을 했음에도 현재까지 각가지 이유를 들어 보증금 8800만 원을 내주지 않고 있다라며, “현재는 보증금은 돌려주지 않고 거꾸로 줄 것이 없다는 소장을 보내왔다라고 덧붙였다.

 

임대인 S 씨가 보내온 소장에는 임대료는 “500만원30개월=15천만 원 중 임차인이 낸 임대료 4천3백만 원을 제외하면 보증금이 없다라는 내용이라고 적시되어 있다고 한다.

 

해서 임차인 장 씨는 너무나 억울해 거리로 나섰다. 현재 임차인이 주장하는 임대료 미납은 지난해 2010(2백만 원), 11(이백만 원), 12(백만 원) 500만이고 2021년 재연장으로 1월에는 임대료 100만 원을 냈고 2월부터 8월까지 7개월분 총 700만 원을 내지 않아 2000년 임대료 미납분 500만 원과 20212월부터 8월까지 700만 원을 더해 총 1200만 원을 제외하고 보증금을 반환해 달라는 주장이다.

 

이는 최초 학원을 계약할 당시 보증금 1억에 월 임대료 500만 원이었지만 임차인 장 씨가 원생 확인을 요청하니 내가 포천에 시의원인데 거짓말을 하겠냐?”, “만약 임대인은 계약 내용이 맞지 않으면 계약을 없었던 걸로 해주겠다고 얘기해 임차인은 임대인 S 씨를 믿고 계약을 하였으나, 결과적으로 원생이 90명에 달해 사기였다고 생각하면서도 임대인과의 관계를 생각해 임대료 부분을 다시 조정한 뒤 임대료가 300만 원으로 계약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문제는 임대 기간 이었다고 했다. 임대 기간에 임대인 S 씨의 계속되는 급전을 빌려 오라는 압박과 빌려 오지 못하면 임대료를 다음 달부터 올리겠다라는 협박과 또, 임차인이 임대해 사용하는 수업 공간을 상의 한마디 없이 자기 마음대로 다른 곳에서 수업하라는 등, 많은 어려움이 발생 되면서 임대인이며 시의원인 S 씨와 마찰이 있었다라고 했다.

 

이어서, 임차인이 돈을 빌려주지 못하겠다고 하니 임대인 S는 권리금 10원 하나 안받고 이게 뭐냐그럼 다음 달 임대료 조정을 다시 하자는 메시지를 보내왔고 199월부터 100만 원이 오른 400만 원으로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던 중 임대인 S 씨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의 어려움이 많은 틈을 이용 시민들에게는 자신의 학원에 대해 착한 임대료란 탈을 쓰고 신문에 인터뷰하여 착한 임대인으로서 소상공인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시의원이라라고 홍보했지만, 뒤로는 임차인에게 대출을 종용하여 대출받아 오지 못하면 착한 임대료 때 내려준 임대료를 빌미 삼아 다시 올리겠다고 해 이는 협박의 수단으로 사용하였다라며, “계약 종료 후 코로나19로 내려준 임대료를 원계약서에 포함해그간의 말 못 한 심정을 토로했다.

 

이어서 또, 임대인 “S 씨는 20002월부터는 매달 저와의 합의를 통해 매달 임대료 부분에 있어 300만 원부터 100만 원까지 합의를 해 지급 했는임대인 S 씨가 보낸 소장을 보면 무적 건 임대료가 월 500만 원으로 측정이 되어 있어 S씨의 터무니없는 주장일뿐이라고 말하며, 증거와 녹취록 역시 차고 넘친다라고 말했다.

 

임차인 역시 한편으로 임대료를 주고 싶지 않아 안 준 부분이 아닌 학원 운영이 너무 힘들어 직원들 급여도 밀리는 어려운 상황에 임대료 납부에 너무도 많은 어려움이 있어 결국 폐업을 결정하게 되었고 밀린 임대료는 보증금에서 제외하고 보내 달라고 S 씨에게 요청을 했는데 돌아오는 것은 소장뿐 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임차인 장 관장은 앞에서 하는 말과 뒤에서 하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말을 바꾸는 이런 사람이 시민을 대표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모든 소상공인이 저와 같은 아픔을 겪지 않았으면 좋겠고, 또 같은 피해를 보는 그런 일은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 관장은 이러한 사실과 모든 증거를 경찰에 제시하여 진실이 밝혀지는 그 날까지 목숨을 걸고 권력과 맞서 대응하겠다라고 장 관장은 다짐했다.

 

이에 대해 다음은 S의원의 입장문 이다

 

제 학원 임대차 문제와 관련해 전혀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낭설이 떠돌고 있어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힙니다.

 

우선, 이 사안은 포천시의회 의원이라는 공인(公人)의 신분과 전혀 관계없는 지극히 사인(私人)간 임대차 계약 관계로, 엄밀히 말씀드리면 임차인의 장기간 월세 미납에 따라 보증금에서 미납금을 회수하려는 임대인의 지극히 일반적인 대응과 관련한 사안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임차인 장모씨는 이처럼 본인이 미납한 월세금을 보증금에서 제하려는 당연한 이 사안을 어떻게든 방해하고자 공인 신분인 저를 악의적인 임대인으로 매도하고, 특정 언론사에 제보하겠다며 협박하는 등 제 신분을 이용해 역 갑질을 하고 있는 것이 이번 사태의 본질입니다.

 

소상히 설명드리자면, 현재 이처럼 악의적인 낭설을 유포하고 있는 임차인 장모씨는 전 00고등학교 태권도부 코치로서 2019년도부터 제 종합학원을 임차한 임차인입니다.

 

제 종합학원(태권도, 축구교실, 피아노, 마술, 보습 등)은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2012년 개원 이래 제가 직접 성심성의껏 학생들을 지도하였고 포천 관내에서 제일 큰 학원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2018년도 포천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되고, 의정활동에 집중하고자 학원을 대신 운영해 줄 사람이 필요했고, 00고등학교 태권도부 코치 출신인 장모씨가 임차를 희망함에 따라 월세 500만 원, 보증금 1억 원에 임대차 계약을 맺게 되어 현재 상황까지 이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제 희망과 달리 이 임대차 계약은 첫 달부터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임차인 장모씨는 00고등학교 태권도부 코치로 재임 당시 학생 구타, 공금 횡령 등으로 학교에서 해임 조치 된 인물로서, 해당 인물이 학원을 운영한다는 소식이 들리자 원생과 학부모들이 동요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 학원생 수는 제가 운영할 당시 160여 명이었으나 계약 이후 장모씨가 학원 운영을 시작할때는 90여명으로 원생이 줄어들었고, 장모씨는 제게 원생 수가 다르다는 이유로 월세 조정을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 매우 의아해하면서도 임대차 계약의 원할한 이행을 위해 첫 달부터 두 달간 계약서 상 월세 500만 원이 아닌 300만 원으로 조정해 월세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

 

(저는 장모씨의 이러한 전과를 알고 있었고 주위에서 만류하는 목소리도 많았지만 한 번의 실수라 믿고, 임차인도 분명 계약 조건에 만족하여 계약 했기에 이런 문제가 불거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첫 달부터 제대로 된 월세를 받지 못한 이 계약은 사실 지금까지도 제대로 이행된 적이 없었습니다. 20193월부터 현재까지인 28개월 간 제대로 된 월세(500만 원)를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장모씨가 학원 사정에 따라 어느 달은 200만 원, 어느 달은 100만 원.. 말 그대로 중구난방이었습니다. 특히 계약이 종료되기 직전 10개월 동안은 아예 한 푼의 월세조차 내지 않았습니다. 사실상 임대차 계약은 무너진 상태고 저는 언제든지 계약을 해지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포천시의회 의원으로서 사회의 모범을 보이고자, 코로나 사태 확산으로 인해 지난 20202주간 두 번의 학원 대상 집합 금지 명령이 발효됐을 때 총 4주 분의 월세 감면이 아니라 아예 집합 금지 명령이 발효된 2달간의 월세 전액을 면제해 주는 등 공인으로서 임대인으로서 임차인의 고통을 함께 하려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지금 남은 건 제가 악의적 임대인이라는 낭설만 남았습니다. 장모씨는 제가 악덕 임대인이라고 주장하면서 특히 제가 대부 업체까지 소개해 줘가며 본인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했다고 거짓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참 허무맹랑한 주장입니다.

 

이 역시도 장모씨가 보증금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하려 하여 대부 업체에서 임차인인 제게 전화가 와 이를 확인해 준 것에 불과하고, 저는 이러한 무리한 대부행위가 위험할 수 있다며 오히려 장모씨를 걱정해 준 것밖에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임차인인 제가 임대인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이유도 없고, 특히 월세 한 번 제대로 못내는 임대인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저는 이처럼 지난 기간 임차인인 장모씨가 줄곧 이러한 말도 안 되는 문제를 제기할 때마다 코로나 사태 등으로 학원 사정이 어려울 수 있는 점을 참작하여 그 어떤 임대인보다 최대한의 성의를 다해 임차인을 배려하였습니다. (반면, 장모씨는 코로나로 인해 학원 운영이 어렵다며 계약서상 장모씨가 30만원에 재임대를 하도록 되어 있는 중, 고등 보습 월세 비용을 자의적으로 50만원으로 인상해 받았음. 본인이 임대한 곳은 코로나를 이유로 월세 비용을 무단으로 올려 받고, 본인이 임차한 곳은 같은 이유로 월세를 제대로 내지 않는 이중적인 행태를 보임)

 

그러나 저는 이처럼 장모씨의 계속되는 무리한 요구에 지쳐버렸고, 차라리 이처럼 소모적인 논쟁을 할 것이 아니라 법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게 날 것이라 생각하여 현재 이 문제는 법원에서 법적인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저는 포천시의회 의원입니다. 선출직으로서 여론에 매우 취약한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제가 손해를 보더라도 이 계약을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임차인인 장모씨는 이러한 점을 악용하여 이제는 아예 본인이 미납한 월세금조차 안 내려고 악의적 낭설을 유포하고 있고, 이것이 이 사태의 본질인 것입니다.

 

저는 지금껏 이 문제를 조용히 해결하려 하였고,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단순히 임대차 계약이라는 사인 간의 거래에 불과한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임차인이 선출직이라는 제 신분의 취약점을 이용해 근거 없는 낭설을 악의적으로 유포하는 이러한 행위가 지속된다면 저 역시 묵과하지 않고 법적으로 엄중하게 대처할 것임을 밝힙니다.

 

취재 및 기사작성은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김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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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매기 2021/10/06 [17:53] 수정 | 삭제
  • 시의원님은 시민들을 편안하게 해야지 시민을 상대로 법정까지 가면 되겠습니가? 시정에 몰두 하시고 개인적이 일은 언론 에 보도 않되게 하셨음 합니다
  • 투표하자 2021/10/06 [13:49] 수정 | 삭제
  • 이래서 투표가 중요합니다 저 시의원이란 사람 ~파헤쳐봐야할듯 비리가 어마어마 할듯
  • 무한댓글 2021/10/06 [09:54] 수정 | 삭제
  • 여기 댓글은 한사람이 닉네임만 바꾸면 무한으로 쓸수 있습니다.!!!!!!!!!!!!!!!!!!!!!!!!!!!!! !!!!!!!!!!!?!!!!?!!!!!!!!
  • 홍길동 2021/10/06 [09:49] 수정 | 삭제
  • 누군지 알아보니 어느정당의 누구였더라 포천시의회 부의장님이라고 하던데...너무한거 아닙니까? 진짜 너무한다. 본인이 경영이 어려워 거짓된 사실로 순진한 가장을 사지로 내몰고 양심도 없냐? 포천시의회 의장님 자리도 공석이라 부의장이 시의회 휘젓고 다닌다고 하던데 정말 포천시 인심한번 드럽넹~~~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요. 나라면 다음부터 드러운정당 표안줄꺼다. 나쁜놈들 어디서 갑질이야
  • 정신차려 2021/10/05 [19:51] 수정 | 삭제
  • 쓰레기같은 시의원 시민을 등쳐먹으려고 시의원됬나요?
  • 나만보임 2021/10/05 [17:24] 수정 | 삭제
  • 댓글을 누가 쓰는지 나만보임? 이렇게 닉네임만 바꾸면 무한으로 쓸수가 있네 헐
  • 나만보여 2021/10/05 [17:01] 수정 | 삭제
  • 댓글을 누가쓰는지 나만 보임?ㅋㅋㅋ북치고 장구치고 얼쑤!!
  • 화이팅 2021/10/05 [15:04] 수정 | 삭제
  •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요즘 시대에 갑질은 안됩니다.
  • 투표의 중요성 2021/10/05 [14:00] 수정 | 삭제
  • 기사를 읽어보니 일동주민으로써 화가납니다 투표의 중요성 잊지말아요
  • 다아는데 본인만 모름 2021/10/05 [13:21] 수정 | 삭제
  • 거짓말은 거짓말에서 끝납니다~시의원을 떠나 한 인간으로서 양심의 가책은 있는건지 의문이네요. 당신의 양심에 위배되는 행동을 시의원이라는 감투아래 숨기고, 가면 쓴 당신의 행동이 역겨울 뿐입니다! 진실은 거짓을 이길 수 없으니 시시비비가 명확히 가려지길 바랍니다! 임차인 적극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강가리 2021/10/05 [07:54] 수정 | 삭제
  • 공인이라고 노출된 신분을 역으로 이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상식적으로 공인인데 본인이 나중에 다칠 것을 알면서 이렇게 행동했을까하는 의구심이 듭니다.진실이 무엇인지 언론 플레이하지말고 빠른 법적 판단을 지켜보고 댓글에 함부로 남에 얘기하시는 분들 자제해 주세요.이 모든것이 서로 상처 주는 겁니다.어차피 법적으로 진행 되었으면 법의 판단을 보고 그 후 욕을하던 칭찬을 하던 사과를 하면 되는 것이지 제 3자들은 말을 조심히 가려가며 해야 합니다
  • 진실이궁금함 2021/10/04 [23:58] 수정 | 삭제
  • 160명이면 세금확인해보면 누가 진실인지 나오겠네요
  • 한심 2021/10/04 [22:55] 수정 | 삭제
  • 소탐대실 ㅉㅉ
  • 갑질하지마라 2021/10/04 [22:49] 수정 | 삭제
  • 저런게 무슨 시의원이라고 갑질 정도것 해야지
  • 김태식 2021/10/04 [22:45] 수정 | 삭제
  • 시의원님 앞으로 정치 하시는 길에 걸림돌이 않되시게 처세를 잘 해 주시기 바람니다 더 큰 정치를 하셔아조? 시장 도전 국회도전윈만하게 해결 하십시요
  • 정의 2021/10/04 [21:38] 수정 | 삭제
  • 얼마나 억울하셨음 신문고에 1인 시위까지! 힘내셔서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살기좋은포천 2021/10/04 [20:14] 수정 | 삭제
  • 공인신분이 아니라고 하네..계약하실때는 “내가 포천에 시의원인데 거짓말을 하겠냐?”이렇게 말씀 하시고..어떻게든 자기자신은 피해보기 싫어서.약하고 돈 없다고 무시당하는 사회는 아니라고 봅니다.의원해서 아실꺼 아닙니까??공략도 시민을 위한 공략을 하면서 겉과 속이 다른 의원 이시네요.앞에서는 천사 뒤에서는 악마.
  • 의정부김 2021/10/04 [19:59] 수정 | 삭제
  • 시의원이면 먹고 살만 할텐데 가진자들이 더하네 좀 배풀고 살아라 기득권 들아
  • 진주시민 2021/10/04 [19:57] 수정 | 삭제
  • 참 열심히 사는 사람을 살수있게 해줘야지 힘내세요 화이팅
  • 돈내놔 2021/10/04 [19:38] 수정 | 삭제
  • 요즘시대가 어느시댄데 언제까지나 이런 무대뽀가 먹힐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지금은 80년대가 아닙니다
  • 포천시민 2021/10/04 [19:27] 수정 | 삭제
  • 증거자료는 충분히 있는거 같으니 법적으로 꼭 진실이 밝혀지기 바랍니다. 의원님 말이 거짓이라면 책임을 지셔야겠지요
  • 김용진 2021/10/04 [19:15] 수정 | 삭제
  • 빨리돌려주십시요ㆍ시의원은 책임을 져주십시요
  • 힘내세요 2021/10/04 [19:10] 수정 | 삭제
  • 앞면고 뒷면이 다른 십원짜리 동전같은 사람이내요
  • 박형용 2021/10/04 [19:08] 수정 | 삭제
  • 저런사람이 시의원이라니...참.....
  • 죠지 2021/10/04 [19:07] 수정 | 삭제
  • 의원이아니고 양아치네 포천시민들 투표좀 질하소!
  • 파팅 2021/10/04 [19:05] 수정 | 삭제
  • 진짜 왜 저런 거죠?? 정치하는 사람이 어이없네요 빨리 해결되길 바랍니다
  • 힘내료 2021/10/04 [18:50] 수정 | 삭제
  • 시를 대표하는 분이 악덕건물주라니!! 저런분이 어떻해 시의원을 해요!! 힘내세요. 정의는 승리 할것 입니다.
  • 태권 2021/10/04 [18:29] 수정 | 삭제
  • 갑질.횡포. 우리사회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힘내십쇼.
  • 일동인 2021/10/04 [18:19] 수정 | 삭제
  • 아는사람은 다들아는데 s의원님은 왜저러실까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죠. 모든사람이 알고있습니다! 세월이 어떤세월인데 그런말운하십니까!
  • ㅎㅎ 2021/10/04 [18:06] 수정 | 삭제
  • 시의원이란 사람이 처음에는 보증금 준비 되는대로 마련해주겠다 해놓고 월세 안냈으니 보증금 돌려줄 돈 없다 너무 억지 인데요
  • 화이팅 하세요 2021/10/04 [17:38] 수정 | 삭제
  • 와 있는 놈이 더 한다고 하더니 꼭 좋은 결과 있길 응원 합니다 힘내세요! 저럼 사람이 시의원이라니 세상 창피하네요!!! 좋은 결과 있을 때까지 같이 힘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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