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67km 국도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가 지난 8월 14일부로 개통하였으며, 구간 내 길이 240m, 높이 4.5m의 자작지하차도가 위치하고 있다.
이날 점검에는 포천경찰서, 포천시청 관계자가 참여해 배수시설 및 교통안전시설물 점검, 도로관리기관 비상연락망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더해, 해당 구간의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동식 부스, 무인교통단속장비, 과속방지턱 등 설치를 검토하고 교통 법규위반 단속 및 순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희종 포천경찰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연락체계를 구축하여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선제적으로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내찬 시민기자 <저작권자 ⓒ PCB시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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