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차량 측면을 따라 노란색 출입금지 테이프가 설치돼 있었고, 주변에는 교통 통제용 라바콘이 배치돼 일반인의 접근이 제한된 상태였다.
차량 외관상 큰 파손이나 충돌 흔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운전석 시트는 뒤로 젖혀진 상태로 보였다. 해당 차량이 왜 해당 지점에 정차하게 됐는지, 경찰이 어떤 조치를 진행 중인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왕방터널을 통과하는 차량 통행이 이어지는 구간인 만큼, 정확한 경위에 대한 설명이 필요해 보인다.
경찰 발표가 나올 경우 추가 보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PCB시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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