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권역의 경쟁력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입니다.

수도권규제법 등으로 포천권역에 대한 토지거래와 투자는 규제 풀어야.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17/08/06 [12:32]

포천권역의 경쟁력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입니다.

수도권규제법 등으로 포천권역에 대한 토지거래와 투자는 규제 풀어야.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17/08/06 [12:32]

 

▲     © 광릉21포럼 대표 김창호

한창 경기가 좋던 시절에 경기북부지역 특히 포천시와 가평군 등 포천권역에 대한 규제로 공장증설이 어려워 많은 기업과 공장이 해외로 나갔습니다. 개성에까지 공단을 조성해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결과를 낳게까지 하며, 단지 서울에서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수도권규제법 등으로 포천권역에 대한 토지거래와 투자는 규제했습니다.

 

소강국이라는 싱가포르의 면적은 포천시 834, 연천군 708등보다도 작은 625정도입니다. 또한 1인당 국민소득이 세계 최고 수준(12만달러)인 룩셈부르크의 인구는 50만여명 정도로 의정부시 정도입니다.

 

이것은 포천권역의 경쟁력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는 것을 증명하며, 포천권역의 성장이 곧 대한민국의 성장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포천권역의 지자체가 싱가포르, 룩셈부르크 등과 경쟁체계를 구축하면 우리나라도 미러중일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5대강국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포천권역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국가지도자는 광개토태왕님 이후 우리 겨레에 또다시 평화와 번영을 안겨줄 지도자가 될 것입니다.

 

그 첫걸음은 서울지하철의 차량기지가 있는 의정부시를 서울특별시와 통합시켜 의정부경전철의 적자로 시작한 재정문제를 해결하고 의정부문화복지관광특구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신속하게 양주시와 고양시 등를 통합해 양주광역특별자치 등를 설치하고 포천시와 동두천시 그리고 연천군과 가평군 등을 통합시켜 중앙정부가 효율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통일번영특별자치도 등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 그리고 양주광역특별자치시와 통일번영특별자치도 어디가 더 국가와 민족의 장래에 더 유익할까요? 셋째 포천시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 등재된 광릉숲을 신속하게 자원화함은 물론 포천 메나리를 유네스코 무형문화재로 한탄강을 유네스코 지질공원으로 등재토록 지원해 나가는 것입니다.

 

사람은 세상에 태어난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의로운 인생을 살지 못하는 사람은 돈과 시간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의지가 없고 지혜가 없기 때문입니다. 희망이란 것도 없다고 하면 없는 것이지만, 희망을 찾다보면 희망은 보이게 마련입니다.

 

우리 국민 스스로 땀 흘리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 땀 흘리는 사람이 행복할 권리가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애향심이 곧 애국심이고 나아가 인류애입니다. 우리 국민 스스로 포천시민방송 등과 함께 우리 주변의 의로운 인재를 발굴하고 이웃에게 추천하고 소개할 때입니다. 그것만이 우리 겨레가 살길이며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고 민족의 통일과 인류의 번영시대를 여는 길입니다. 포천시민방송 등이 있어 희망이 커가는 세상입니다.

 

단지 한 사람의 의()는 이상일지 모르지만, 바른 생각을 하고 있는 국민 개개인의 의를 모아 실천하면 현실이 됩니다. 나부터의 실천을 통해 우리 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의식혁명을 이룰 때 오늘날의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도 민족의 통일을 이루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을 함께 고민하고 의논하는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포천시민방송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뜻에서 지금은 포천시민방송 등과 함께 우리 모두가 포천권역의 경쟁력을 회복하는 것에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포천권역이 성장해야 인천항과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을 비롯한 세계의 관광객과 바이어가 몰려와 경북 경산시의 복숭아가 팔리고, 전북 부안군의 김과 김제의 쌀이 제 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북 군산이나 울산에서 생산한 자동차를 팔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뉴욕타임즈를 뛰어 넘는 세계적인 지역언론 등를 지향하는 포천시민방송 등과 함께 우리 겨레의 희망, 대한민국의 대표선수 포천권역을 살리는 것이 곧 애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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