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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석탄발전소 현장 내 '사망사고 발생'했다.
25톤 차량은 그대로 크레인만...넘어간 듯
기사입력  2017/09/10 [19:11] 최종편집    포천시민방송

 

▲     © 포천시민방송


오늘
(10) 오전 921분경 신북면 신평리 장자산단 내 석탄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25톤 크레인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하던 인부가 사망하고 또 크레인을 운전한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오늘 사고는 25톤 차량크레인이 쓰러지면서 중량물이 50대로 추정되는 인부(이모50)씨를 덮쳐 포천병원에 이송했으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크레인 운전자 A씨는 의정부성모병원으로 이송 치료를 받고 있다.

 

포천소방서 관계자는 "최초사고접수는 오전 921분 으로 긴급 출동하여 현장에 도착하니 중량물에 사람이 깔려 있어 중량물을 들어올려 A씨를 구조하여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경찰관계자는 차량 크레인 나사가 풀려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며 크레인 운전자와 현장소장을 소환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 포천시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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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편집 김태식 기자

사진/촬영 이내찬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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