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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신읍동서 40대 남성 편의점 지하실서 숨진 채 발견… 지병인 간경화 악화로 숨진 듯
“정확한 사인은 부검결과 나와야 알 수 있어”
기사입력  2017/09/22 [14:33] 최종편집    포천시민방송

 

▲     © 포천시민방송


포천 신읍동 감리교회 인근
A편의점 지하실에서 평소 음주가 잦은 포천시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 21일 밤 1130분경 숨진 채 발견됐다.

 

포천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평소 음주가 잦은 것으로 전해진 40대 남성이 숨졌다는 유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보니 그가 생활근거지로 삼던 건물 지하실 내 격실문이 조금 열려 있었다혹시라도 외부 침임에 의한 것 아니냐?는 의문점이 있을 수도 있어 부검을 국립과학 연구소에 의뢰 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40대 남성은 10여 년 전부터 지병인 간경화를 앓고 있었는데 매일 음주로 인해 증세가 악화된 것도 사망 원인 중에 하나로 추정되나 정확한 사인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부검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방종석 기자/qkd8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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