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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 앞 43번국도 신호등 떨어져 차량 덮쳤다.
신호대기 중 인 차량에 운전자 혼비백산
기사입력  2017/10/20 [21:48] 최종편집    포천시민방송

 

▲     © 포천시민방송


공중에 매달려 차량을 멈추는 역할을 하는 신호등이 지난
20일 오전 9시경 포천소방서 앞 43번 국도에서 신호대기중에 있는 차량으로 떨어져 운전자가 혼비백산한 일이 벌어졌다.

 

신읍동에 거주하는 신모(50.)씨는 포천소방서 소재 43번국도 앞을 지나다 신호가 빨간불이 들어와 정지를 하려는 순간 공중에 매달려 있던 신호등이 자신의 차량으로 퍽하고 떨어져 차량에서 내려 자세히 보니 신호등이었다고 말했다.

 

또 신모씨는 어떻게 관리를 했기에 신호등이 떨어질 수 있냐며, 내가 주행을 하다 신호등이 떨어졌다면 떨어지는 물체를 보고 피하려다 대형 사고가  날뻔 했다고 말하면서 지금까지 가슴이 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대수롭지 않게 수사를 하겠다고 말하면서 마치 큰 사고가 아닌 듯 대응을 해 기분이 불쾌했다고 말했다.

 

▲     © 포천시민방송

 

 김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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