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연극협회 포천시지부, 제8회 주니어 연극제 25일 막 올라

‘축석초등 학교 등 14개 팀 열정 담은 기량 뽐내’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17/10/25 [18:34]

사)한국연극협회 포천시지부, 제8회 주니어 연극제 25일 막 올라

‘축석초등 학교 등 14개 팀 열정 담은 기량 뽐내’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17/10/2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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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연극협회 포천시지부가 주관하고 포천시
, 포천시 의회, 한국예총 포천지회, 포천극예술연구회연극원 등이 후원한 제 8회 주니어 연극제가 지난 25일 오후 포천 군내면 소재 한내 소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연극제에는 축석초등학교, 부용중학교 등 14개팀이 출전해 그간 갈고 닦은 연극 솜씨를 마음껏 펼치며 3일간에 걸쳐 열정담은 기량을 선보인다. 심사는 복진오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연극예술학과 교수, 권고섭 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부장과 이봉주 영화촬영 감독이 맡게된다.

 

한대관 포천연극협회지부장은 개막식에서 이번 연극제에 참가한 모든 청소년들은 한편의 연극을 함께 만들며 멋진 추억과 미래를 살아간 힘을 얻는다이러한 힘으로 밝고 희망적으로 꿈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마당놀이 도깨비 잔치로 첫 번째 출연한 축석초등 학교(학교장 김순복, 지도교사 서보성)마당놀이란 극중의 극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조화롭게 표현 하면서 공연팀과 관객들에게 자연 스러운 전통 문화를 간접 체험 하고자 한다연극과 공연을 통해 상상력과 표현력을 향상 시키고 더 나아가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이고자 한다라고 연출의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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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촬영/ 편집 김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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