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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체육공원 바닥분수 어린이들에게 인기 폭발
산림녹지과.. 다음 달 26일까지 노을공원, 체육공원 등에서 바닥분수 운영.
기사입력  2018/07/31 [14:34] 최종편집    포천시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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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30도를 육박하는 무더위 속에 지난 28소흘읍 소재 노을공원과 신읍동 소재 체육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바닥분수가 다음 달 8월 26일까지 운영에 들어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포천시청 산림녹지과는 최근 어린아이들의 방학을 맞이해 신읍동 체육공원 분수와 노을공원 바닥분수를 정비하고 지난 25일부터 돌아오는 8월 26일까지 하루 중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가동한다.
 
또한 바닥분수대 청소는 매주 2회를 청소하며, 물은 일주일에 2번 갈아준다고 말하면서 무엇보다 도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신읍동에 거주하는 이모(50. 남) 씨는집이 인근에 있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집에 오면 아이들이 스트레스도 확 풀리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 "또 이곳 분수대에서 노는 아이들과 금방 친해져 여름철 놀이시설로는 나무랄데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포천시청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이곳 분수대는 만들러 진지는 벌써 7~8년이 되어간다고 말하면서 운영을 하게 된 배경은 어린아이의 방학으로 인해 멀리 있는 곳을 찾을 수가 없기 때문에 바닥분수를 운영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관계자는 "혹시라도 야외 바닥분수대 놀이를 할 때 전염병 등 질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물놀이 후에 깨끗이 씻기, 눈 비비지 않기 등이 필요하다"라며만약 물놀이 이후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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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찬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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