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위원장, ‘경기도 북부권 당원교육’ 개최

김의원..."국민을 도탄에 빠뜨리는 경제 실정, 안보 무능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밝은" 눈이 필요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19/06/21 [18:15]

김영우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위원장, ‘경기도 북부권 당원교육’ 개최

김의원..."국민을 도탄에 빠뜨리는 경제 실정, 안보 무능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밝은" 눈이 필요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19/06/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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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포천가평 국회의원)20일 의정부 낙원웨딩홀에서 자유한국당 북부권 당원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우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북부지역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주요 당직자 및 당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핵심당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당원교육 행사는 1부 김영우 위원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2부 조경태 최고위원의 특강, 3부 남성욱 고려대 교수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우 도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당의 찾아가는 당원교육은 13년만이다. 내년 4월 실시될 21대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전국 최대인 60개 당협을 가진 경기도당의 승리 없이는 자유한국당의 총선 승리를 이야기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김의원은 "수도권 승리를 경기도당이 이끌어야 하는 확고한 신념에서 당원교육을 개최하게 되었다",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문재인 정권의 악정, 국민을 도탄에 빠뜨리는 경제 실정, 안보 무능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밝은 눈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또 "우리가 이념적으로 조직적으로 정책적으로 준비되어야 하기에 당원교육을 실시하게 됐다."고 이날 인사말을 통해 당원들에게 강조했다.

 

이어서 진행된 특강에서 김영우 위원장은 "대한민국이 앓고 있는 병을 세 가지(좌파적 역사관(역사왜곡) 포퓰리즘(인기영합주의) 분열의 리더십)로 지목하며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며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자유한국당이라는 점" 역시 강조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의 찾아가는 당원교육은 지난 13일 남부권(수원), 18일 동부권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오는 21일 부천 소사어울마당 소향관에서 서부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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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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