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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적극 추진
기사입력  2019/07/10 [17:31] 최종편집    포천시민방송
▲     © 포천시민방송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김봉일, 면장 이용승)는 지난 9일 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올해 들어 4번째로 실시했다.

 

협의체는 자일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노인부부의 주택을 대상으로 노후하고 비위생적인 도배 및 장판교체작업을 실시했다. 전기점검 및 전기시설 교체, 외벽보수 등 대대적인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9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예치금 배분사업인 행복동행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공모해 주거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수선비용은 협의체에서 자체적으로 마련된 자금으로 큰 규모의 사업으로 진행됐다.

 

이번 작업의 대상은 네 번째 가구로 협의체 위원이 복지사각지대 발굴대상자로 제보해 추진됐다. 취약계층의료비지원사업 등 영북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용승) 맞춤형복지팀에서 연계하였던 가구로 주거상태가 노후하고 열악하여 주택내외부의 긴급한 수선이 필요한 가구로 협의체 특화사업대상으로 선정했다.

 

김봉일 위원장은 우리 협의체 위원들의 노력으로 마련된 복지자금으로 위원이 직접 발굴하고 제보한 가구를 지원하게 돼 어느 때보다 큰 보람을 느낀다. 이것이 우리 단체의 본연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용승 영북면장은 행정기관인 영북면행정복지센터의 역할과 민간단체인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제대로 된 민관협력으로 우리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대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게 됐다.”라며 민관협력을 더욱 강조했다.

   

유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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