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에서는 마구잡이 공사... 도로에서는 비산먼지 풀풀~

“흙탕물 흐르는데, 방수포도 없이 그냥 방치 논란”

포천시민방송 | 기사입력 2019/10/25 [16:22]

하천에서는 마구잡이 공사... 도로에서는 비산먼지 풀풀~

“흙탕물 흐르는데, 방수포도 없이 그냥 방치 논란”

포천시민방송 | 입력 : 2019/10/25 [16:22]

 

  © 포천시민방송


지난
23일 군내면 직두리부터 구읍리 일대에 경기도가 발주해 한라산업개발이 현재 수해 상습지 개선사업이 한참 진행 중이다.

 

하지만 하천부지에서 걷어낸 퇴적토를 인근 부지에 방수포 하나 설치하지 않은 채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말썽이다.

 

또한 바로 옆에서는 매립이 한참 진행 중에 있지만 누구 하나 날림먼지에 대해 대비를 하지 않아 이곳을 운행하는 차들로 먼지가 풀풀 나고 있다.

 

하천 현장에서는 중장비가 투입되었는지 흙탕물이 육안으로도 보일 정도로 식별할 수 있지만 정작 해당 공사업체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배관(관로)을 묻기 위해 굴착기가 하천을 정비했는데, 배관을 묻기 위해 수시로 장비가 투입되기 때문에 시설물을 설치하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정비가 끝나면 바로 설치하겠다는 답변을 늘어났다.

 

  © 포천시민방송

 

  © 포천시민방송

 

  © 포천시민방송

 

  © 포천시민방송

 

  © 포천시민방송

 

  © 포천시민방송

 

  © 포천시민방송

 

  © 포천시민방송

 

김태식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