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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B시민방송,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임원진과 관계자들이 3일 ‘함께라서 든든한 하반기 임원진 여름나기’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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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가 3일 ‘함께라서 든든한 하반기 임원진 여름나기’ 행사를 열고 조직의 결속을 다지는 한편, 하반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더욱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발전과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임원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하반기 주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주요 임원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 상반기 추진한 지역사회 봉사와 공익활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하반기 예정된 각종 나눔 행사와 캠페인의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임원진들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필요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회원들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익활동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정미옥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장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임원 여러분 덕분에 바르게살기운동이 지역 내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 우의를 다지고 힘을 모아 하반기에도 포천시민을 위한 따뜻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나눔 봉사와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회원 간 결속을 더욱 강화하고 하반기에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